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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여름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어느덧 쌀쌀한 가을바람이 내몸을 스치웁니다.

큰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져서 감기가 많이 걸리는 시기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풀어져있던 근육이 경직되기 시작하고, 이는 감기뿐만 아니라 척추질환에서 오는 통증으로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우리 몸에서 자주 발생하는 통증부위는 어깨, 목, 허리 등이 있는데, 밤에 잠을 못 잘 정도의 통증과 피로감이 느껴진다면 혼자 참는 것 보다 빠르게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적절한 비수술적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어깨에 많이 나타나는 질환은 오십견, 회전근개 파열이 있으며 어깨결림과 소리가 동반되는 경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목과 허리는 일자목, 허리디스크, 척추협착증, 척추측만증 등이 나타나며 통증과 함께 자세의 불균형, 저림 증상 등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위와 같은 질환들은 수술적 치료보다 비수술적 치료가 효율적이며, 재활치료를 통해 많은 부분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카이로프락틱이라는 보존적 치료와 그에 맞는 운동요법이 병행될 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전 예방'입니다. 꾸준한 밸런스 운동을 통해 우리 몸을 바로 세우는 것, 그리고 근력강화 운동을 통해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몸 관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